법원 포토라인도 이제 역사로만 남나

전정국 인턴기자 | 기사입력 2019/10/08 [11:38]

법원 포토라인도 이제 역사로만 남나

전정국 인턴기자 | 입력 : 2019/10/08 [11:38]


[더블유픽=로드]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 조 모씨의 영장실질심사가 예정된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법원 관계자가 포토라인을 의미하는 테이프를 지우고 있다. 2019.10.08 / 전정국 인턴기자 news@wpick.kr

더블유픽 사진부 인턴 기자 전정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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